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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들 태도

익명_ZvuKF1C 6 212
게임회사 면접을 꽤 많이 봐왔는데 한가지 불만이라고 할까요..
면접보는 사람들의 태도는 중요하게 보면서 면접관들 태도는 항상 삐딱하거나 불만으로 보였습니다.
처음부터 인사도 대충 받아주고, 말하는 내내 다리떨면서 째려보는 면접관도 있고..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게 압박 면접인가요? 면접보는 사람들은 항상 긴장하며 예의바르게 하는데 왜 면접관들은 똑같이 예의바르게 행동하지 않는걸까요?
6 Comments
익명_LoIgANG 11.08 14:05  
아뇨 그 인간들 인성이 그따구인겁니다.  예의갖추고 성실한 면접관들 많아요
그런 회사 거르십시요
익명_hnaNGOI 11.08 14:39  
거르세요. 못배워서 그렇습니다.
익명_597aioM 11.08 14:39  
그런사람이 일하면서 많이 부디치는 사람이라면 전 거를래요. 그런데 어디 인사팀장이고, 사장같은 평소에 잘 못보는 사람이라면 그러려니..하겠어요.
익명_14HMoFy 11.08 22:55  
정말 갈대가 없으면 들가겠지만서도 다른 좋은곳 많아요~
익명_mZIG0jf 11.08 23:59  
면접은 회사가 면접자를 평가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면접자가 회사를 평가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익명_sKxBWba 11.09 00:00  
저런분들도 면접 처음볼때는 다들 지금보다는 나은태도였을겁니다.
무수히 많은 면접을 진행하면서 귀찮니즘 + 편한방법들이 몸에 익어 그런듯합니다. (물론 인성이 가장 크겠지요)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면접이 면접관입장에서도 피곤한감이있기에...
큰기업의 면접관이라고 다 인성좋고 면접자들 배려하진 않습니다. 실력과 인성은 다른부분이기에...

그래서 큰 기업들은 면접관들도 평가할수있는 방법들이 생긴다던지 회사차원에서 면접에 관한 관리감독이 이루어지는 회사들이 있는것같네요. 그런부분들은 인사과가 존재하는 회사들에서 자체적인 회사만의 노하우를 만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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