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케이드부터 머리가 아프면 이펙터로써는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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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케이드부터 머리가 아프면 이펙터로써는 힘들까요?

익명_0jD6vik 4 699

현재 저는 모델러이지만 다른 직군으로 옮기고 싶은 생각이 크고 다른 직군 중에서 이펙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외를 하기 전에 먼저 흥미외에 정말로 이펙터로써 준비를 잘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유튜브에 기초튜토리얼을 보면서 

케스케이드모듈들에 대해서 따라하면서 기능을 익혀봤습니다 근데 영상을 따라하는 와중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더군요

 

무작정따라하는 것 조차 머리가 지끈거리는 상황에서 회사에 사용되는 이펙트들의 이미터들을 뜯어봤는데 몇개 안쌓여있는 것부터

이걸 어떻게 했을까 싶을정도로 수 많이 쌓여있는 것들을 보니 자신이 없었습니다.

 

모델러를 처음준비할때나 포폴을 할때에는 원화에서 보여지는 것들을 직접적으로 따라만들면 되니까 어떻게든 했던 거 같습니다

대신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들어야하는 것이 큰문제였지만요. 근데 이펙터를 제작하는 과정은 많이 느낌이 다르더군요

이펙트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레퍼런스가 있긴하겠지만 어느정도 상상에 맡기는 부분이 크다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

독학으로 기초공부만 한 상태여도 막막했습니다 수치를 가지고 조절한다는 것이 머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을 극복하신 분들이 있을까요? 아니면 어느정도 기본기만 익힌 후 과외를 통해 반복학습하면서 익숙해지면 괜찮을까요?  

4 Comments
익명_yZdngkJ 08.22 18:18  
모델링의 글을 끝까지 파는게 더 유리 하지 않을까여... 잘하는것을 더 파서 이펙트 공부할 시간에 모델링 최신 기술을 공부하는게  경력에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큰 회사일 수록 고퀄 모델링 작업자 찾기가 힘들어서요
익명_qT8LEnO 08.24 01:28  
막막한거야 처음엔 누구나 그렇지만 딱 봤을때부터 재밌겠다..어케 만드는걸까..만들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비추함니다.. 배울 양 자체가 압도적이고 생각도 많이 해야해서 재미라도 있지 않으면 매번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버티기가 힘듬니다.
익명_EWkSfQi 08.24 05:05  
말씀하시는게 고민되시면 애니메이터쪽으로 생각해보심이 더 도움이 되실것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타고나는 부분이라 지금 유튜브봐도 헷갈리거나 그럴 정도시면....
익명_JzDfdlM 10.12 17:30  
어디쪽 모델러에서 옮기시는건가용? 모델러지망하는데 왜 옮기고 싶으신지 궁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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