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3개월차 신입 나이아가라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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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3개월차 신입 나이아가라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익명_bGUCrxt 1 258

3개월차 신입 언리얼 이펙터입니다

포폴 만들때부터 현재 작업하는 거의 모두 케스케이드 활용중인데요

나이아가라를 활용할 필요성이 느껴져서

제일 먼저 학원이나 과외를 알아봤는데 제가 잘 못 찾는건지 찾기가 힘들더군요

이 사이트에 튜토리얼 영상도 있긴 하지만 직접 설명해주는? 그런 식의 수업이 좀 더 좋다는 마인드인데

추천해주실만한 게 있을까요? 여기 튜토 영상만으로 충분하다던지, 학원 과외 소개해 주신다던지 등

 

+케스케이드를 다룰 줄 아는 상태에서 나이아가라를 새로 배운다면 많이 어려울까요? 차이가 많이 나는 툴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블루프린트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할까요? 같이 업계에 있는 친구 이펙터는 따로 하진 않는다던데, 언리얼 이펙터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도 많은 분들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1 Comments
익명_hfasjbK 2020.12.28 00:58  
실무에서 나이아가라 활용중인데요, 아직 활용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적고 현업 이펙터들이 나이아가라에 대한 경험치가 적어서 저도 헤매면서 지금도 익혀나가는 중입니다. 나이아가라를 활용해 수업을 할 수 있는 사람까지는 현재로서는 없을거에요. 튜토리얼조차도 나이아가라가 버전마다 달라져서 정확하게 찾아보긴 쉽지 않습니다. 한국 튜토리얼은 거의 본 적 없고 거의 외국 튜토리얼 찾아보면서 일하고 있어요.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그냥 아무거나 다 찾아봅니다...콘텐츠라이브러리에 제작되어 있는 예제 나이아가라 파일을 참조할 때도 많아요. 당장 실무에 사용하시지 않는다면 캐스케이드에 집중하시면서 이펙트 감각을 익히시는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캐스케이드와 나이아가라는 차이가 꽤 납니다만, 어쨌든 파티클을 다루는 툴이라서요. 이미 파티클시스템의 기본 개념이 있으시면 어느정도까지는 금방 익히실 수 있습니다.

블루프린트는 활용할 줄 알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사용하지 않더라도 프로그래머 도움 없이 예제 작동 파일을 만들어 보여줄 수도 있고요. 뭐든 배워서 나쁠건 없지요. 그러나 블루프린트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 프로젝트도 꽤 있고, 필수로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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